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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 수련의 기 명당 --산과 강의 조화

전자기 수련의 기 명당 --산과 강의 조화 전자기 수련의 기명당은 일반적인 기준과 다르다 산과 강이 붙어 있는 것이 훨씬 좋다 마치 식사할때 국과 밥을 먹듯이 강의 기는 국, 산의 중심 전자기는 밥에 해당된다 산의 나무를 비롯한 지역별 다양한 기포인트는 반찬이다 광진교를 걸으며 강의 부드러운 수기,전자기를 가볍게 흡수하고 아차산에 오르는 근육 운동도 하며 본격 전자기 흡수를 한다 산만 있으면 마치 국 없이 밥을 먹듯이 체내 기가 좀 팍팍한 느낌이다 그래서 과거에 북한산에 가면 느낌이 좀 뻑뻑했군

돌산 아차산 기 명당 --고구려정

돌산 아차산 기 명당 --고구려정 아차산이 돌산인데 특히 고구려정은 돌위에 있다 정자 앞 안내판에는 여기가 아차산에서 가장 기가 쎄다고 한다 음먕단전이 잘 만들어진 회원들은 정자에 올라 나무기둥에 기대면 바로 그걸 알 수 있다 척추로 전자기가 올라오는 걸 느낀다 몸이 살짝 진동하며 떨린다 더 예민하면 그냥 정자위에 서 있어도 상승하는 전자기를 느낄 수 있다 손을 내밀어 기를 느끼면 더 쉽다 여기서 전자기를 많이 받고 광진교 다리를 지나면 한강의 전자기가 더 잘 느껴진다 아차산과 한강의 전자기가 둘이 서로 상승하는 작용이 있다

기 명당 돌산--광진구 아차산

기 명당 돌산--광진구 아차산 서울과 경기도 경계선이라서 서울 시내산치고는 공기도 맑고 돌이 많은 산이라서 전자기도 강했다 둘레길을 조금 걷다가 왔는데 발부터 머리까지 찌릿찌릿하였다 멀리가지 않고 서울시내에서 산의 기를 받으니 매우 좋았다 음양단전이 있는 회원들이 등산하면 전자기 수련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