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의 정령 詩의 정령 인터넷 카페에 시를 좀 올렸더니 밤새도록 그 시가 뜨거운 Emmanuelle 처럼 내 가슴에 파고들고 내 꿈속으로 따라들어와 내 몸을 감싸고 돈다 시는 그 자체의 생명력으로 정령처럼 자라나보다 시의 정령과 동거가 시작되었다 헤어날 수 없는 운명처럼 하지만 즐거운 유희 !! 나의 E.. 시/시-환상류 2013.03.01
유리성琉璃城 유리성琉璃城 삼사라의 불꽃으로 참고- 삼사라 samsara 윤회를 말함 타는 유리성이여 브라흐마 -힌두교 최고의 신 비쉬뉴 (평화의 신 ) 시바 (파괴의 신) 식을 줄 모르는 크리쉬나 -브라흐마의 화신 화염으로 나 불러보는 알 수 없는 그대여 ! 성안의 그대 존재는 삼사라의 대지를 굳게 떠받.. 시/시-환상류 2013.03.01
소설 小雪 소 설 小 雪 그대와 보름달을 3 번 볼 수 있다면 겨울이 지나면 가 버릴 당신이기에 살을 에는 추위 속에 싸늘한 아름다움으로 피어난 눈 꽃 小雪이여 청순하고 요염한 한 쌍의 봉목 鳳目 나는 또 그대 앞에 서 있구려 천지에 가득한 백설의 순수 땅밑에서 꿈틀대는 씨앗의 욕망 휘말려 올.. 시/ 시-미인류 20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