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幽體)
육체 안에 있는 또 하나의 신체로 불리우며 이는 모든 면에서 육체와 꼭 닮았으나 보다 세밀하고 밀도가 희박한 물질로 되어있다고 한다. 이는 에테르 체, 복체, 제2체 등으로 불리며 신체보다도 훨씬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이 유체는 몸을 떠나 다른 장소, 심지어 다른 나라에까지 여행할 수 있다고 하며 유체이탈 현상을 심령과학자들은 'OOBE' 현상이라고 부른다.
이 유체는 여행 중에 은줄, 또는 생명선이라는 것으로 몸과 연결된다고 하는데 이는 빛으로 싸여져 있으며 주로 머리의 송과선 부와 접속되어 있다고 한다. 이 유체이탈에 대한 보고는 심령학자들의 사례에 수없이 보고되고 있고, 대표적인 예는 디안 케네디 여사의 남편이 죽을 때의 묘사, 아이린 가레트의 유체 여행담, 올리버 폭크스와 캐롤라인 라세의 경험담, 로버트 몬로우가 자신의 유체의 팔을 8피트로 늘렸던 기록 등이 있다. 유체는 무게가 있으며 물리력도 어느 정도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자면서 공중에 떠서 자신을 내려다 본 경험 등은 대부분 그런 류에 속하는 것인데, 이는 자연적으로 생길 때는 위험하지 않으나 의식적으로 연습하는 것은 초심리학자나 OOBE 경험자의 지도를 받지 않으면 안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한다.
사족으로 1952년 초심리학자인 듀크 대학의 호넬 하드 교수의 보고서에 의하면 30% 정도의 학생이 수면 중에 유체이탈 경험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에게 그런 경험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유체이탈을하며 내가 원하는대로 갈수 있다?
그렇겠죠.. 귀신이니까요 영혼이니 통과도되고 갈수있죠
하지만 접촉은 못합니다. 육체와 영혼은 접촉을 할수 없으니까요
그래도 제7의감각을 가진사람들은 가능하겠죠?
하지만 제7의 감각을 가진사람은 몇억분의 1 확률이겠죠.
시간을 초월한 곳, 아스트랄계
"인간은 육체라는 껍데기를 벗어나는 즉시 '저 세상'이라고 불리는 제 4차원에 가게 된다. 물이 없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듯, 어떤 존재도 연결체 Vermittlungstoff / mediating substance 없이는 3차원 공간에서 살아갈 수 없다. 망자들에게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된다." (헤르메스학 입문좋은글방발췌)
그렇다. 육체의 껍데기에서 영혼이 분리되면 그 영혼은 3차원인 물질계에서 살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물질계에서 서성대는 존재들은 무엇인가? 사실 우리 주변에 나타나는 영혼들은 3차원인
이 물질계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아스트랄 차원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물질계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아스트랄계에 속하며 아스트랄계에 있는 것이다. 단지 낮은 아스트랄 차원이 물질계와 겹쳐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낮은
아스트랄 차원이 그들의 거주지일 리는 만무하다. 아스트랄계에 이들의 진동과 상응하는 원래 거주지는 따로 있고, 이들은 단순히 물질계를 배회하고 싶은 마음에 낮은 아스트랄 차원을 철창 삼아 돌아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비록 이들이 낮은 아스트랄 차원에 있다 하더라도 물질계에 힘을 행사할 수 있다. 만약 사람을 괴롭히고자 한다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쉽게 괴롭힐 수 있을 정도로 이들은 자유분방하다.
그럼 이들은 누구인가? 세상에 대한 온갖 사리사욕과 미련이 많은 인간의 영혼, 그리고 인간이 아니었던 다른 영적인 존재로 나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 자세히 소개하겠다.) 먼저 망자의 경우는 혼자 혹은 여럿이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즐기다가 이것이 질리면 좀더 재미있는 것을 찾아
헤맨다. 먼저 자신의 친구나 가족을 찾아갔다가, 이참에 평소 들러 보고 싶었던 곳을 마구 돌아다닌다. 아스트랄 차원에서의 여행은, 다시 말해 영혼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아스트랄계는 공간에는 제한을 받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영혼의 이동은 정말로 순식간이다. 꿈에서 내리막 길이나 긴 계단을 점프해서 넘어가거나 날아다니듯 내려가 본 적이 있는가.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유체이탈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상상을 초월한다.
"어떻게, 무슨 수단으로 이동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순식간이었다. 나는 서울에 사는 친구를 급히 만나려고 했을 뿐이다." 부산에 살았던 유체이탈 경험자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서울로 순식간에 이동을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영혼의 이동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순식간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미국으로, 아프리카로도 갈 수 있으며 심지어는 지구를 순식간에 몇 바퀴라도 돌 수 있다.아스트랄계는 시간의 개념을 상실한 것이 아니라 시간의 개념을 ‘초월’해 버린 것이다.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아스트랄계에서 활동하는 것은 영혼이며, 영혼은 시간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어떤 영혼은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무당을 찾아 가기도 하고, 무당이 도움을 받기 위해 이런 영혼을
찾는 경우도 있다. TV에서 무당 몸에 실린 영혼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거나 울며 광분하고 괴상한
말을 늘어놓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스트랄계에 속해 있는 영혼들은 언제나 감정적일 수 밖에 없다. 아스트랄계는 ‘감정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늘 할 말은 많고 그 동안 있었던 괴상한 일들을 무당의 입술을 빌어 한꺼번에 다 말하려다 보니 억울한 감정이 증폭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처음 영매의 입을 빌어 말할 기회를 얻은 영혼은 광분하며 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영혼이 있는가 하면 장난으로 혹은 원한을 갖고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는 영혼도 있다.
이것을 ‘빙의’라고 한다. 자신의 영혼과 닮은 사람의 몸 속에 즐겨 들어가서는 생전에 자신이 했던
행동을 다시 흉내내거나 죽기 전에 받았던 충격적인 사건을 계속해서 표출함으로써 자신의 의지를
밝힌다. 자신을 알아봐 달라는 외롭고 고달픈 한 영혼의 일종의 시위 같은 것이다.
하루는 변태적인 성향이 충만한 영혼을 본 적이 있다. 그 자는 아주 귀여운 강아지 속으로 자신의
영혼을 집중시키고 들어가서 사람이 많은 길거리를 배회하곤 한다. 주로 젊은 여성들의 치마 밑을
지나가곤 하는데, 운이 좋으면 귀엽다고 안아주기까지 하는 여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 변태 영혼은 이런 것에서 쾌락을 느끼고 즐기는 듯 했다.
인간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인간으로 밖에 태어날 수 없다. 이 변태 영혼은 개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단지 개 몸 속으로 들어간 것뿐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했던가? 웃기는 말이다. 죽어도 안 변한다.
영혼의 경우, 이처럼 개는 물론 어떤 사물에라도 들어갈 수 있다. 주로 인간의 형상을 닮은 인형 몸에 자주 들어가며 오래된 고목나무나 조각상은 물론 들어가지 못할 것이 없다.
물질계보다 훨씬 높은 진동을 지닌 세계, 시간을 초월해 버린 세계. 아스트랄계는 실로 방대하며
불가능이란 없는 세계다. 따라서 이 세계에 사는 존재들은 그들이 인간으로 태어난 적이 있든 그렇지 않든 물질계의 인간과는 다르다.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큰 해를 입히기도 한다.
유체이탈은 무조건 자신이 위치한곳만 보이나요?
대부분의 유체이탈이 자신이 위치한 곳에 묶여 점점 광범위하게 시야를 확보해가는 계단형 유체이탈 인데요,
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위치한 곳에 얽매이지 않고 돌아다닐수 잇다고 합니다.
저로선 아직 유체이탈을 경험해보지 않아 자세한 설명은 조금 어려울것 같습니다^^;
유체이탈은 거의 맨날 일어나나요?
아니라고도 할수 있고, 맞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유체이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말 그대로 몸을 빠져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언가에 이끌려 가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간다면 매일 갈수도, 띄엄띄엄간다면 띄엄띄엄 갈수도, 안간다면 안 갈수도 있는것이지요..
유체이탈은 무조건 시간이 똑같나요?
유체이탈의 시각효과는 외부의 영향을 받습니다.
만약 주무시는 도중 유체이탈이 일어났는데 불이 켜져있다 그러면 난데없이 아침이나 낮이 되고,불이 꺼지면 다시 밤이나 저녁이 되는것이죠.
혹은 무의식 중의 시간조절로 인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유체이탈은 잘때만 일어나나요?
유체이탈은 주로 숙면시에 일어나지만, 요가 및 명상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께도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그분들의 유체이탈은 소위 '해탈' 이라 하여 숙면의 그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합니다.
유체이탈은 치료할 수 있나요?
유체이탈의 치료법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유체이탈은 정신적, 육체적 상해와는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치료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위치를 뛰어넘은 다른 공간까지 유체이탈 할수있나요?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니고 유체이탈을 특히 많이 경험했으며 전문적으로 그걸 다룰줄 아는 사람들만 가능합니다.
그런 분들의 체험담은 종종 과학의 근거를 마련하는데에도 쓰이고, 심지어는 그분들을 신으로 까지 떠받들수 있는 그런 매개체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체이탈은 정해진 시각이 있나요?
답변은, No 입니다.
유체이탈은 위에서 언급했다 시피 숙면시에 자주 일어나지만 그 시각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예로 한 프랑스의 시민이 졸음운전을 하는 도중 유체이탈을 경험하여 충돌사고가 났다는 일화가 있지요.
유체이탈? 루시드드림? 가위?
일단 루시드드림의 개념부터 설명 드리자면 일명 자각몽이라고도 합니다 꿈속에서 자신을 자각하는것이죠
흔히 영화나 만화에서 주인공이 꿈속에서 자신히 하고싶을걸 하죠? 그게 바로 루시드 드림입니다 이것은
기와는 관련이 없죠 유체이탈이란것도 말그대로 몸에서 혼이 나가는것을 뜻하는데 이것 또한
기과 관련이 없죠 단하나 가위라는게 있는데 가위가 꼭 귀신과 연관되지는 않습니다
몸이 허약하다 하시는 분들이 걸리실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기가 약하신 분들은 귀신에게 가위도 눌리시죠
마지막으로 귀신을 안보셔서 기가 쌔다고 하시는데... 귀신은 거희 못봅니다.. 귀신을 보는사람은 사회적 지위가 높고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거나 아니면 몸이 허약하거나 환경 자체에서도 유발될수 있죠 기가 강하시면 귀신을 안보는게 아니라 귀신을 봐도 지지않는다는 뜻입니다. 잡귀들은 예외
미국에서 유체이탈을 실험한 자료
육체이탈은 과학적인 논의보다는 New Age Web site나 타블로이드 신문에서나 다루어져야할 소재인 것 같다. 하지만 편두통이나 간질 혹은 다른 종류의 신경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실제로 육체이탈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한 문제들을 파헤치는 것과 관련해서 과학자들은 어떻게 두뇌가 인간에게 의식을 유지하게 하는지를 연구하는데, 여기서는 육체이탈과 관련된 두 신경과학 연구팀(Bigna Lenggenhager, Olaf Blake연구팀과 Ehrsson 연구팀)의 실험을 소개한다.
두 연구팀 모두 건장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육체이탈 경험을 유발하는 요인들에 대해서 실험을 했다. 실험을 위해 두 연구팀 모두 참여자들에게 비디오 디스플레이를 머리에 착용하게 하여 그들 자신에 대한 모습을 볼 수 있게 했다.
Bigna Lenggenhager가 이끄는 연구팀에서는 실험 참여자들이 비디오 디스플레이 고글을 착용하는 동안 카메라 앞에 서도록 했다. 그 참여자는 고글을 통해 3차원으로 구성되어진 자신의 뒷모습(컴퓨터로 실감나게 처리된 자신의 가상육체)을 볼 수 있었다.
연구팀이 highlighter pen을 이용하여 참여자에게 보여지는 가상육체의 등쪽 부분 때렸을 때, 참여자는 실제 자신의 등에 충격이 가해지는 것과 같은 착각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참여자가 착용하고 있는 비디오 디스플레이를 끄고 나서 참여자를 몇 발자국 뒤로 안내한 후 원래 자리로 돌아가라고 지시한 결과, 참여자는 가상의 자신이 위치했던 곳으로 걸어갔다고 한다.
Ehrsson 가 이끄는 연구팀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다. Ehrsson 연구팀은 참여자들을 의자에 앉도록 하고 카메라로 촬영한 그들 자신의 등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헤드셑을 착용하게 했다. 이 실험은 놀랄만큼 재밌는 결과를 도출했다.
참여자들은 가상으로 보여지는 자신의 육체를 실제 육체로 생각하고, 자신의 실제육체는 자신의 육체가 아닌 것 같은 경험을 했다고 호소했던 것이다. 더 자세한 결과를 얻기 위해 Ehrsson은 피부의 전도력을 측정하는 전극봉을 참가자의 손가락에 연결하고 감정적 흥분을 측정하는 실험을 시도했다. 이 실험에서 Ehrsson 은 카메라 앞에서 가상의 참여자가 있는 허공에 해머를 휘둘렀다.
그 해머는 참여자들의 신체에 전혀 해를 입히지 못하지만 참여자들은 실제 자신의 육체가 해머에 의해 위협받는 공포를 느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결과는 피부 전도력 데이터에서도 나타났지만 참여자의 진술로도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들은 참여자들이 육체이탈의 착각에 도취되었음을 증명한다고 Ehrsson은 말한다
이전의 연구는 육체이탈을 유발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뇌의 몇몇부분들을 추정했었다. 이 새로운 실험은 뇌의 어떠한 부분이 이러한 이상야릇한 느낌을 유발하는지 밝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뇌가 어떻게 자신을 인식하는가를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Blanke는 연구성과를 평가했다.
오늘도 열심히 유체이탈의 정보를 찾아왔습니다!
좀 부족한가?ㅠㅠ..
요즘 공포방이 예전보다 활성화된거같아서 기분최고다~
특집3은 4차원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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