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집에 못가네요 ㅎ
어제 종로 번개에서 소맥으로 기분좋게 잘 먹었읍니다
근데 우리가 상당히 취했었나봐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좀 야한 이야기를 한거 같아서요
평소 단전호흡 배우는 제자들에게
하던 예기가 그냥 무심결에 나왔나봐요
종로 번개 마치구
4시간 동안 옛추억을 곱씹으며
한참 돌아다녔네요
오늘밤은 혈기는 좀 진정이 되었는데
가슴이 20 대로 되돌아가는지
여러 참신한 감정이 많이 일어나네요
오랜만에 젊은 시절 그 감상에 빠지며
진지하게 앞으로 인생은 어떻게 살것인가 ??
또 밤을 새우며 그 방향을 모색한다고 할까요 ㅎㅎ
기분좋은 감상속에 있으니
배꼽호흡하며 황홀경이 찾아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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