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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주천 후기 --이무기 회원 --남 35세 

김동수 2019. 8. 28. 18:50

p-소주천 후기 --이무기 회원 --남 35세







느리지만 천천히 단계별 진도를 나가며

중간 중간 못 나온 적도 많았습니다


어느덧 p 소주천을 배웠네요


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 때와

지금의 모습은 많이도 변해있네요

일단 체력소모가 확실히 기로 움직이는 연습을 하니

힘이 덜듭니다



감정적인 쓸데없는 정신적 에너지 소비도 확실히 줄어들었구요

소주천과 p소주천과의 차이를 확실히 체감하네요


p가 뭔지도 몰랐는데 페니스의 약자

소주천 처음 배웠을때는 희미한 기를 어렴풋이나마

잡고 미약하게 돌린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음양단전 만들고 p소주천을 익히니

덩어리 된 느낌의 무언가가 지금껏 혈을 뚫어놓았던 길을 통해

스팟스팟 하면서 휩쓸고 지나간다는 느낌이랄까

기의 존재감을 확실히 체감합니다



여지껏 배웠던 모든 진도과정이 대폭 상승한 느낌입니다

예를 들면

게임에서 스킬포인트 1을 찍어놓았던 것들이

대량으로 포인트를 마구 눌러주어

여지껏 배워왔던 스킬트리가 가공할 위력을 발휘

하는 것처럼요



이제 첫번째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갈길이 멀지만 늘 처음과 같이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