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 회원 소주천 후기 --남 38세
얼마전에 소주천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소주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하소주천으로 굳건히 밑거름을 다져야 그 힘으로 소주천을 돌릴 수 있다고 하셨는데
돌리고 나니 그 말씀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주천 과정을 마치고 집에서 혼자서 복습을 해보는데
처음에는 미약했던 기의 흐름이 점점 강해지는게 느껴집니다.
기의 파워가 약하면
온전히 임독맥을 한바퀴를 돌리기 보다는
중소주천을 거치며 나눠서 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씀해주셨지만
이제는 온전히 임독맥을 따라 소주천을 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정기, 수기, 화기의 구분이 온전히 되지는 않고 있지만
일단 기의 느낌은 분명한만큼 계속 그 느낌따라 돌리고
또 돌릴 뿐입니다.
소주천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는 다음 단계인 p-소주천 과정에 입문하였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새해에는
처음 세진 힐링 기공에 입문하며 가졌던
전신 전자기 발공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회원수련 수기 > 청년 회원 수련 수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소주천 후기 --포유 회원 --남 39세 (0) | 2020.01.20 |
|---|---|
| 포유 회원 전자기수련 후기 --음양단전 --남 38세 (0) | 2020.01.07 |
| 포유 회원 하소주천,중소주천 후기 --남 38 세 (0) | 2019.12.14 |
| 이무기 회원 태양신경총 수련 후기--남 35 세 (0) | 2019.11.17 |
| p-소주천 후기 --이무기 회원 --남 35세 (0) | 2019.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