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동수 수련기

전자기 수련의 기 명당 --산과 강의 조화

김동수 2020. 6. 28. 19:34

전자기 수련의 기 명당 --산과 강의 조화

 

 

 

 

전자기 수련의 기명당은

일반적인 기준과 다르다

 

산과 강이 붙어 있는 것이 훨씬 좋다

 

마치

식사할때 국과 밥을 먹듯이

강의 기는 국, 산의 중심 전자기는 밥에 해당된다

 

산의 나무를 비롯한

지역별 다양한 기포인트는 반찬이다

 

광진교를 걸으며

강의 부드러운 수기,전자기를 가볍게 흡수하고

아차산에 오르는 근육 운동도 하며 본격 전자기 흡수를 한다

 

 

산만 있으면

마치 국 없이 밥을 먹듯이

체내 기가 좀 팍팍한 느낌이다

 

 

그래서 과거에

북한산에 가면 느낌이 좀 뻑뻑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