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탁기로 고생하는 기치료사
1 목사님이 몸이 아픈 신도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정성껏해서
그 환자는 몸이 다 나았으나 목사님이 중풍에 걸린 사례가 있다
신체를 접촉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호흡을 고르게 하면
두 신체의 동조현상이 생겨서 상대의 탁기가 다른 사람에게 들어오게 된다
2 신기가 빙의되어 의통과 신통을 이루었다는 기치료사가 있었다
환자 본인만 알 수 있는 일들을 상담시 말하여 주위 사람을 놀라게 하는
신통력으로 많은 사람이 기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발이 까매지고 갈라지며 탁기를 빼내었으나
탁기의 정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50 대초에 사망을 하였다
3 일부 한의사분들도 기공을 배워 기치료를 하다가
본인의 몸이 나빠져서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
환자 기치료도 좋지만 본인의 건강이 위협을 받으니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4 북명신공 기치유는 음양단전을 사용해서
탁기의 정화를 완벽하게 해내므로 위의 위험이 없습니다
탁기로 고생하는 기치료사분들은 저에게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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