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환상류

2013년 4월 24일 오후 10:48

김동수 2013. 4. 24. 22:48

지금까지 미인류를 썼고
그 다음 환상류를 거쳐
야수류로 접어 들엇읍니다

물론 3 개가 겹치기도 하지만
본격적으로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찾고 잇습니다

야수류의 첫 시 dark shadow 를 쓰고
오히려 마음이 부드러위졌어요
이러면 안 되는 데
온갖 욕망이 끓어 올라야 되는 데 ......

아직 내 마음과 육체가
그걸 감당하기 힘드나 봅니다
그래서 헬스 강도를 좀 높이려 합니다
집에 잇는 목도도 휘두르고 .....

지천명에 서서 야수로의 변신을 꿈꾼다
새로운 모험과 유희를 찾아 떠난다


-여러 생각을 하며 잠시 휴식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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