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 단전호흡 ---계룡산 도사 지망생 가끔 여러 명산에서 수도하는 도사 지망생들이 찾아오곤 한다 이번엔 계룡산에서 20년이상 수도하고 있는 도사 지망생이 찾아왔다 유명한 00단체에서 단전호흡을 배우고 계룡산에 입산 수도하며 식량이 떨어지면 건설현장에 나가서 노가다 하거나 농촌일 도우며 돈을 번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춘시절을 다 보내고 나니 늙은 몸뚱이와 아직 소주천도 못한 미미한 내공만 남았다 그런 형편의 사람들이 계룡산에 아직 상당히 많다고 했다 한국 최고의 명산에서 하루에 4시간 이상 평생 수련해도 그 지경이라니 ~~헐 도가 높아지기는 커녕 무리한 호흡수련으로 상기증이 오거나 정신 이상이 된 허당 도사가 많다고 한다 그런 비효율적 구태 수련은 진작에 집어치워야 한다 무늬만 도사인 회원은 15회 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