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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 수련 --워커힐쪽 한강변 산책

전자기 수련 --워커힐쪽 한강변 산책 강동에서 광진교를 건너면 한강 자전거 도로 ,산책로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 강 바로 옆이라서 강의 전자기, 수기 가 잘 느껴졌다 비가 올 듯 먹구름이 잔뜩 끼어서 강물이 마치 바다처럼 제법 넘실거렸다 그 영향으로 몸속 수기도 울렁거렸다 광진교 왕복 까지 해서 2시간 정도 걸었다 요즘 밤에도 한강에 자주 간다 그 수련덕으로 계룡산에서 하루 자고 난 다음날처럼 전신 전자기가 쎄져서 피부,혈관이 찌릿거렸다 핸폰 전기 충전하듯이 강의 전자기를 체내에 충전했다 참고 -- 미세전류, 생체전기와 유사한 효과 뇌에서 신경을 전달하는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생체전기가 발생하지 않거나 잘못돼 근육을 움직일 수 없다. 마비가 온 것이다. 마비가 생겼을 때 인위적으로 전기를 통하면 근육을 움..

전자기 단전호흡--강의 전자기를 십지흡기

전자기 단전호흡--강의 전자기를 십지흡기 물병으로 고급수기흡수까지 마스터하고 나면 강이나 개천에서 물의 전자기를 흡수하여 공력을 높히는게 매우 도움이 된다 손,발로 하다가 전신으로 할 수도 있지만 손으로 전자기를 흡수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 손에 힘을 주어 십지를 쫙 펴고 눈을 감고 고요하게 호흡하며 강의 전자기를 느낀다 손가락 끝에 맥박이 느껴지면 잘 되고있는 것이다 전자기가 손,팔 ,어깨를 통과하여 몸통으로 쭈욱 계속 들어온다 이것은 고급과정이라서 우리 카페 소주천쯤 된 분들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겁니다

전자기 수련--요염한 나무

전자기 수련--요염한 나무 출퇴근 길에 양재천 산책도 많이 하고 산행도 자주 하며 느낀 일이 있다 산이나 개천옆에서 손을 대어 나무의 기를 자주 느껴보곤한다 나무에 나의 전자기를 넣고 또 나무의 생체전자기를 흡수하고 서로 교류하며 교감을 한다 근데 놀랍게도 섹시한 여성같은 기를 발산하는 나무들이 있었다 양재천에 2 그루 있는걸 발견했고 최근 아차산 아래 워커힐 피자힐 주차장 근처에 테이블과 의자 몇 개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놀랍도록 여체의 농염한 기를 발산하는 나무를 발견했다 기를 못 느껴도 누구나 척 보면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나무는 형태가 너무 섹시하니까 나무가 무르익어 터질듯한 황홀한 여체의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