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 수련 --워커힐쪽 한강변 산책 강동에서 광진교를 건너면 한강 자전거 도로 ,산책로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 강 바로 옆이라서 강의 전자기, 수기 가 잘 느껴졌다 비가 올 듯 먹구름이 잔뜩 끼어서 강물이 마치 바다처럼 제법 넘실거렸다 그 영향으로 몸속 수기도 울렁거렸다 광진교 왕복 까지 해서 2시간 정도 걸었다 요즘 밤에도 한강에 자주 간다 그 수련덕으로 계룡산에서 하루 자고 난 다음날처럼 전신 전자기가 쎄져서 피부,혈관이 찌릿거렸다 핸폰 전기 충전하듯이 강의 전자기를 체내에 충전했다 참고 -- 미세전류, 생체전기와 유사한 효과 뇌에서 신경을 전달하는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생체전기가 발생하지 않거나 잘못돼 근육을 움직일 수 없다. 마비가 온 것이다. 마비가 생겼을 때 인위적으로 전기를 통하면 근육을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