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4일 오후 10:48 지금까지 미인류를 썼고 그 다음 환상류를 거쳐 야수류로 접어 들엇읍니다 물론 3 개가 겹치기도 하지만 본격적으로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찾고 잇습니다 야수류의 첫 시 dark shadow 를 쓰고 오히려 마음이 부드러위졌어요 이러면 안 되는 데 온갖 욕망이 끓어 올라야 되는 데 ...... .. 시/시-환상류 2013.04.24
歸 路 귀 로 歸 路 귀 로 - 환마 幻魔 김 동수 - 나를 찾아가는 길 너를 그리워 하며 세상을 헤메이다가 너를 찾는 나는 누굴까 그대 그리워하는 마음은 영원 속에 늘 함께 있던 나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었네 자욱한 안개 속에 나의 실체를 들여다 볼 거울이 있다네 고독의 안개에 다가 갈수록 두려워 .. 시/시-환상류 2013.04.24
청 해 靑 海 청 해 샛파란 바 다 ! 오월의 벅찬 해방감으로 바라보는 ..... 흰구름 일어나는 수평선 내 존재가 끝없이 확장되어 느겨지는 바다의 숨결 ... 들이 마시고 내쉬는 호흡마다 하얀 포말이 부숴진다 어디선가 두고온 내 나머지 프라나를 찾는 바다의 외침 소리 쏴아아 ~~쏴아~` 시/시-환상류 201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