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小香 소향 小香 낡은 술집들 늘어선 먼지 날리는 이 길에 나는 왜 왔을까 어둠 저 너머 무엇이 있길래 운명은 나를 이 곳으로 데려왔나 낡은 문을 들어 설 때 웃음으로 반겨주는 눈 이 문 들어설때 나는 태어나 이 문 나설 때 나는 죽는다 몇 생을 거듭한걸까 그대의 웃음 속에 나의 모든것을 걸.. 시/ 시-미인류 2013.03.15
소희 小姬 소희 小姬 시린 마음 속 애틋한 그 말 한마디 못하고 떠나보낸 그 녀 시끌벅적한 술좌석에서 다시 피어난 하얀 영상 기슴 깊이 흐르던 강물이 갑자기 역류해 올라온다 이 길 모퉁이 돌아서면 서 있을 것 같은 그녀 나는 허공을 더듬으며 그대 체취를 느껴봅니다 이 사거리에서 어디로 가.. 시/시-환상류 2013.03.14
아스트랄체? 기치료해 주다가 하단전이 파괴되고 탁한 음기가 들어와서 힘든 날을 보냈다 그런데 온 몸의 경락과 혈이 조금씩 전보다 열려 있는 느낌이었다 몸 속에 냉기와 탁기 , 불순한 음기가 꽉 차 있었는 데 북명신공, 음양신공, 일월신공을 만들고 정진하여 많이 정화 되었다 변화가 심하다 기.. 헤르메스학 입문 /멘탈,아스트랄체 201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