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그리움 빗속의 그리움 똑똑똑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 노래삼아 쓸쓸한 마음을 달래려 뜨락에 나가니 뭉게뭉게 앞 산에 피어오른 운무에 그 님 보일듯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리움 내 가슴을 흔들고 사라락 바스락 옷깃 스치는 소리들려 놀란 가슴에 뒤돌아보면 후드득 하얀 비둘기 날개치며 저 .. 시/ 시-미인류 2013.05.20
The Song for Gena 고즈넉한 카페에 홀로 있는 건강한 미인을 보았다 저절로 그 앞에 앉았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토록 어여쁜 그대 이름은 ?? 아니 내가 미쳤나 아니저요?? 제 이름은 산소 Oxygen !! 어머 내가 미쳤나봐 후우우~~ 그대 이름은 gena !! 이런 내가 미쳤나 ???? 어머나 이 남자 미쳤나봐 ??? The Song for G.. 시/ 시-미인류 2013.05.20
사랑이 어디까지 .... 사랑이 어디까지 .... 석양이 물드는 바닷가... 맨발로 걷던 내 발자욱 파도따라 흐려지고 저녘 종소리 퍼지는 데 내 몸에서 떠오른 나의 영혼이 갈 수 있는 저 짙푸른 심연속까지 저 까마득한 하늘 끝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 그리워합니다 시/시-환상류 2013.05.19